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행 사 명 : 갑천문화축제 수상뮤지컬 '갑천'

날     짜 : 2009년 8월 13일 (목) ~ 16일 (일)

입장시간 : 오후 6시 ~ 7시 50분

공연시간 : 오후 8시 ~ 9시 10분 (약 70분)

행사장소 : 갑천 / 엑스포 다리 - 갑천대교 사이

http://www.gabcheon.co.kr

주최 : 대전광역시 서구청

주관 : 뮤지컬 컴퍼니 태멘

후원 :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공연 내용>
장별 내용 비고
제1장
프롤로그
대전의 탄생을 알리는 태고적 신비감을 연출하며, 대전의 풍수지리적인 아름다움과 역사, 그리고 갑천에 얽힌 눈물 겨운 신화를 이야기 한다.
비둘기/100마리
노인, 사공
대금연주자
제 2 장
명학소 사람들
객석 앞 잔디광장에 아름다운 야광색채의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면서 아이들의 노래가 시작되고, 갑천 좌우로부터 명학소 사람들이 수십 대의 뗏목을 타고 등불을 켜서 매어달고 삶의 애환을 구성지게 노래하며 등장한다.
아이들/120명
백성들/300명
사공들/ 96명
제 3 장
명학소백성들의 눈물
갑천 수상에서는 뗏목을 탄 사공들이 하얀천을 소재로 하여 수상 춤을 춘다. 이 장면을 통해 명학소 사람들의 고달픈 삶의 애환을 표현한다.
사공들/ 96명
제 4 장
고려 무인시대
당시의 난국을 표현하는 장면으로 고려성에 조명이 비추어지면 깃발을 든 기마병들이 들판을 달려가며 리얼한 액션연기와 함께 마상 쇼를 보여준다.아울러 50대의 대북연주와 함께 300여명의 삼색 깃발 춤이 장엄하게 펼쳐진다.
대북연주/50명
기마병/ 4명
군사들/ 300명
정중부, 대신1,2
제 5 장
젊은 연인의 사랑
보름달이 갑천 수면위로 내려앉으면 망소이와 분이가 사랑의 이중창을 부르며 춤추고, 마을처녀들의 정결 의식과 함께 아름다운 합창 속에 배웅을 받으며 떠난다.
망소이, 분아
처녀들/ 30명
총각들/ 30명
제 6 장
백성들의 봉기
고려군사들의 학정에 시달리는 백성들. 이에 봉기하여 일어선 망이의 외침과 함께 노도와 같은 300여명의 농민군들이 모두 손에 횃불을 든 채 뗏목을 타고 고려성을 향해 진격한다. 황실측사 채원부가 나타나 진정을 시킨다
망이,망소이
아낙1,2,3,4
남정,할배
백성들/200명
군사들/100명
대북연주/50명
사공들/90명
채원부,장군1,2
제 7 장
정중부의 계책
황제의 측령을 무시한 정중부의 계책과 함께 400여명의 황도군사들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정중부,대신1,2
군사들/ 400명
제 8 장
무사들의 춤
400여명의 군사들의 화려한 무사춤을 펼친다. 이 때 무사들의 야광갑옷을 이용하여 블랙라이트 효과로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집단무사춤의 절도력 있는,춤의 박진감으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군사들/400명
대북연주/ 50명
제 9 장
2차 민중봉기
횃불을 든 400여명의 성난 농민군들의 우렁찬 합창과 무장한 고려성 황도군사들과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된다. 실전과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백성들/300명
사공들/100명
군사들/400명
대북연주/50명
기마병/ 4명
제 10 장
망이의 노래
나룻배로 형장을 향하는 망이의 구슬픈 노래 소리가 이어지고, 들판에서는 망나니의 춤이 보인다. 잠시 후 고려성이 붉게 물들고 갑천에 등을 들고 노래하는 150여명의 여인들의 망혼가가 메아리친다. 그 후, 장엄한 코러스와 함께, 수천개의 등불이 하늘로 떠오른다.
망이,사공,
무장군사2명
여인들/ 150명
제 11 장
에필로그
물안개 자욱한 갑천수면을 가르고 흰 돛단배가 처음 프롤로그에서 처럼 나타난다. 길다란 흰두루마기에 삿갓을 쓴 노인이 대금소리에 맞추어 충청도, 대전의 유구한 역사를 나레이션으로 읊조린다.

노인,사공,

대금주자,

제 12 장
에필로그
그리고 안개속으로 사라지면 장엄한 코러스와 함께 전체 출연자들이 등을 들고 수면과 들판으로 등장한다. 주요출연자들의 의상 패션쑈가 연출되며, 이 때 수천발의 불꽃이 하늘을 향해 쏟아지며 환상적인 웅장한 아름다움이 연출된다.

출연자 전체
(10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