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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SEE Seminar
 
비엔날레~잘 쳐다보았습니 현대미술_
 
 

행사일시 2010년 11월 20일(토) 오후 4시

행사장소 SPACE SSEE

참가비용 20,000원

행사문의 070-4124-5501

진행 및 참여
 진 행 : 윤후영(스페이스 씨 운영자)
 참여자
 미술작가(접수 중, http://cafe.naver.com/spacessee/359 참고하세요)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여경섭(미술작가), 유현주(미학박사), 임재광(공주대 교수)

진행일정
제 1부
- 오후 4시 : 비엔날레(부산, 서울, 광주) 스케치-슬라이드 쇼 ; 스페이스 씨 코디, 인턴(각 20분 정도)
- 오후 5시 : 작가, 토론자 자유발언
- 오후 6시 : 희망작가 작품 프리젠테이션 및 자유 토론
  (작가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가장 원하는 것이 뭐냐? 많은 수가 비평이었습니다. 물론
   '비평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작품과 작업의 현재를 가장 속시원하게
   토론하며 작업을 전개하고자 하는 의지는 공통적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희망하
   는 작가를 모집합니다. -11월 10일까지 자신의 작품에 적극적 비평을 원하는 작가의 연
   락을 바랍니다. / 진행상 소수
)


제 2부
- 오후 7시 : 이어지는 토론
 
행사내용
 최근 한국에서는 비엔날레 등을 위시하여 거대한 미술전시행사가 줄을 이었습니다. 서울아트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찍고~ 대구사진비엔날레,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인천디지털아트페스티벌 등 국제적 행사를 표방하며 각 지역에서 경쟁하듯이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적 귀한 손님들을 따로 또 같이 한날 모셔야 되는 양 말이죠.
 그들? 말고도 여기에는 우리를 포함하여 많은 미술관계자들이 관람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셨는지요?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요? 그래서 결국은 어떻게 미술가로서의 의지를 다지셨는지요? 이에 거기에는 다 있지만 또한 없는 그리고 거기는 없지만 여기, 나는 있는 그것을 함께 말해보기로 합니다.
 그와 비교하여, 이 지역의 미술문화 토양에서 고군분투하며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작가들은 어떻게 작가적 의기를 펼치는지 함께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전시에 대한 문화정치적 관점과 평가 등에 대한 논의는 각종 리뷰가 쏟아질 것입니다. 이에 대한 의견과 소견을 더불어 나누고자 평론가, 큐레이터 여러분들도 참여를 합니다. 더불어 스페이스 씨가 또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같은 고민을 하는 미술가 여러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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