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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2011년 01월 08일(토) ~ 2011년 01월 16일(일)

행사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티켓정보 전석 3,000원

공연문의 042-610-2222

프로그램 소개
아트홀 공연
 - 01. 08(토) 19:00 
디하모니와 함께하는 레퀴엠과 세계여행
 - 01. 11(화) 19:30 영어뮤지컬 <Fiddler on the Roof 지붕 위의 바이올린>
 - 01. 12(수) 19:30 대전윈드오케스트 <환상의 오딧세이>
 - 01. 14(금) 19:30 대전 사랑의 부부 합창단 <당신은 나의 꿈>
 - 01. 15(토) 19:00 대전페스티벌 심포니오케스트라 <고전파로의 음악여행>
 - 01. 16(일) 19:00 유은호 빅밴드 <Jazz Festival>
 
앙상블홀 공연
 - 01. 09(일) 19:00 
직장인극단 '일탈' <해를 쏜 소녀>
 - 01. 10(월) 19:30 대덕이노폴리스싱어즈 <겨울 콘서트>
 - 01. 12(수) 19:30 대전빅밴드 <눈꽃 그리고 재즈>
 - 01. 14(금) 19:30 유성여고 '여우골' <피카소 돈년 두보>
 - 01. 15(토) 19:00 깐띠아모 <스토리가 있는 오페라 & 뮤지컬 갈라 콘서트>
 - 01. 16(일) 19:00 대전국악단 '아율' <천년의 조율 "정正악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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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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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1년 01월 07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소요시간 약 100분 (인터미션 포함)

공연문의 042-610-2222

프로그램 소개
슈트라우스박쥐 서곡

보네공공공공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카르멘 판타지
보로딘공공공
폴로베치안 댄스
샤브리에공공
축제 폴로네이즈
아르디티공공입맞춤

베르디공공공주여 평화를 주소서
임긍수공공공강건너 봄이 오듯

차이코프스키이태리 기상곡 작품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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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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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연예술공모사업
 
오페라 『도둑의 기회』
 
 
공연기간 2010년 9월 9일(목) ~ 2010년 9월 11일(토)

공연시간 평일 19:30 / 토요일 19:00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소요시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

문 의 042-610-2222

공연소개
 
2010 대전공연예술공모사업 선정 작품 ‘도둑의 기회 L'occasione fa il ladro’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은 여러 번의 기회가 온다고들 합니다. 그 기회가 사랑의 기회가 될 수도, 금전의 기회가 될 수도, 승진의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요. 혹자는 자신들에게 왔던 기회를 알아보지 못해 후회하기도 하고, 혹자는 기회를 통해 행운을 얻어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 어찌 되었든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기회를 통해서 행운을 얻을 수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번 오페라 L'occasione fa il ladro 는 폭풍우를 피하기 위해 작은 여관을 찾은 돈 파르메니오네와 알베르토 백작이 서로의 가방이 우연히 바뀌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라고 할까요. 바뀐 가방 안의 아름다운 여성의 초상화를 본 돈 파르메니오네는 알베르토 백작으로 변장해 아름다운 아가씨와 결혼하고자 합니다. 반면 알베르토 백작과 결혼하기로 되어있는 베레니체는 본 적도 없는 남자와의 결혼에 기대와 불안으로 그녀의 하녀로 변장하고, 하녀인 에르네스티나는 베레니체로 변장함으로써 벌어지는 엇갈린 운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페라 L'occasione fa il ladro 는 4명의 주인공들이 새로운 기회를 맞아 서로 엉클어지고 엇갈린 운명 안에서 기회를 통해 행운을 바꿀 수도 잡을 수도 있음을 로시니의 낭만적이고 매혹적인 음악과 Opera Buffa 의 빠르고 재미있는 대사와 행동들을 통해 현대인의 정서에 맞게 웃음과 해학으로 연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행운을 잡는 도둑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빡빡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웃음과 함께, 어느 순간이든 찾아올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있다는 희망과, 그 희망으로 인한 꿈을 꾸게 하고 싶습니다. 이번 오페라 공연은 여러분께 19c 의 화려한 무대와 낭만주의적 음악을 통해서 웃음과 희망, 꿈을 가져가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안호원(연출)
 
로시니 (G.A Rossini, 1792 ~ 1868)
페자로 출생. 어렸을 때부터 음악가였던 양친으로부터 기악을 배우고 뒤에 교회의 성가대에서 활동하였다. 1804년, 전 가족이 볼로냐로 이사하자, 그곳에서 종교음악의 작곡에 뛰어난 안토니오 테제이 밑에서 정식으로 작곡 공부를 하고 1806년 볼로냐음악학교에 입학하여 다시 첼로ㆍ피아노ㆍ작곡 등을 배웠다.
 
재학 중에 발표한 칸타타 《오르페오의 죽음에 대한 아르모니아의 통곡》으로 상을 받고, 1810년 베네치아에서 공연한 《결혼 어음》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1813년에 상연한 《탕크레디》《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자》가 모두 호평을 받고, 1816년 로마에서 공연한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절찬을 받아 이때부터 그는 일류 작곡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어 《오셀로》(1816, 나폴리) 《도둑 까치》(1817, 밀라노) 등도 절찬을 받았다. 그리고 1822년에는 빈을 방문하여 로시니선풍을 일으켰으며, 1823년에는 런던을 방문, 영국 왕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1824년 파리로 건너가서는 이탈리아 오페라극장의 감독을 맡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연금과 보수를 받고 작곡에 종사하였다. 그의 작품은 이 밖에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1815, 나폴리) 《신데렐라》(1817, 나폴리) 《이집트의 모세》(1818, 나폴리) 등과 파리에서의 작품 《오리백작》(1828) 《기욤 텔》(1829) 등이 있는데 대작 《빌헬름 텔》을 최후로 사실상 오페라에서 손을 떼었다.
 
1836년 볼로냐로 돌아와 음악학교 교장으로 여생을 보내다가 1848년 피렌체로 옮겨 잠시 지낸 후 1855년 다시 파리로 건너가 살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한편 만년에는 요리연구에 몰두하여 많은 저서를 내기도 하였다. 38곡의 오페라를 비롯하여 칸타타ㆍ피아노곡ㆍ관현악곡ㆍ가곡ㆍ실내악곡(현악4중주곡 등)ㆍ성악곡 등 여러 방면에서 많은 작곡을 한 그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계승ㆍ발전시킨 이탈리아 고전 오페라의 최후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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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무지크 챔버오케스트라 창단5주년 기념공연 "進化"

공연일시 : 2010년 3월 6일(토) 19:00

공연장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요금 : R석 2만원, S석 1만원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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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멘토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환상과 장대" 

2009년 12월 1일(화)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주 최 : 충청투데이 멘토오케스트라 

문 의 : 멘토기획 042)485-3355


제3회 멘토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환상과 장대 Fantasy & The Great

스코틀랜드의 환상과

슈베르트의 장대함이

멘토오케스트라의 환상과 장대함으로

회귀된다.


멘토오케스트라가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클래식은 물론 팝스오케스트라의 형태로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멘토오케스트라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연주로 그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자 기획했다. 2007년 10월부터 왕성한 연주력을 보이며 노하우를 쌓아왔던 멘토오케스트라의 역량과 함께 대전 출신의 지휘자와 Violinist의 열정적인 협연으로 꾸며지는 이번무대는 지역의 민간오케스트라의 현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09 전통춤의 향기 - “꽃보다 아름다운 향기”

일    시 : 2009년 12월 12일(토) 17:00

장    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주    최 : 대전광역시

주    관 : 대전시립무용단

입 장 료 : R석-20,000원, S석-10,000원, A석-5,000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공연문의 : www.dmdt.or.kr (042) 610-2285

아름다운 몸짓으로 대전의 춤 문화를 이끌어가는 대전시립무용단이 2009년 마지막기획공연으로 12월12일(토)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멋스러운 우리의 전통춤으로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왕과 왕비 앞에서 추었던 궁중무용과 한국무용의 대표적인 춤 ‘승무’와 ‘살풀이’를 한자리에 감상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궁중무용은 옛부터 "정재(呈才)"라고 불리웠습니다. 정재의 뜻은 '군왕에게 헌기(獻技)한다'. 즉 '예기(藝技)와 재조를 헌정(獻呈)한다'는 뜻으로 궁중의 여러 행사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연희되는 무용을 일컫는 말입니다. 따라서 정재는 군왕 등의 윗분에게 바치는 예술적 형태, 가무악의 통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장수와 나라의 풍요를 기원하는 ‘가인전목단’, 당악정재의 일종인 ‘포구락’, 북을 사용한 정재 ‘무고’, 나라의 태평성대와 풍년을 기원하는 ‘태평무’, 마지막으로 화려한 채선이 등장하는 ‘선유락’등 화려한 궁중무용을 대전시립무용단이 아름다운 춤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27호로 지정되어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승무와 시립무용단 ‘연습지도자’ 이강용씨(2009 장흥전통가무악 대통령상 수상)의 독무로 펼쳐지는 전통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고혹적인 춤사위 ‘살풀이’가 관객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독특한 형식과 내용으로 우리민족의 숨결을 간직하고 있는 한국의 전통무용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일은 현재의 우리 문화를 발전시키고 창작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춤동작이 섬세하고 다양한 궁중무용의 자세는 한국인이 가져야 하는 가장 자연적이고 바른 자세의 몸가짐으로서 향토성이 짙은 민속무용 이전에 무용수들이 갖추어야 하는 기본적 자세 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대전시립무용단의 “2009 전통춤의 향기” 공연은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문화의 멋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화려하면서도 멋스럽고 조용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우리 춤의 깊은 향연 속으로 초대합니다!

▣ 공연 프로그램

1. 가인전목단
2. 승무
3. 무고
4. 태평무
5. 포구락
6. 살풀이
7. 선유락

교향악전곡시리즈1
모차르트 교향곡 XⅣ "천재의 작별" 

2009년 11월 28일(토) 19: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문의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22



화요일의 즐거운 외출! 아침을 여는 클래식
<행복 - 첼리스트 박상민> 

 
2009년 11월 24일(화) 11: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전석 1만원 

문의: 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22


2009 이루마 전국투어 콘서트 
 
2009년 11월 22일(일) 17: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VIP석 6만6천원, R석 5만5천원, S석 4만4천원, A석 3만3천원 
 
8세 초등학생 이상 
 
주최/문의: 더 스톰프 02)2658-3546
 

■ 이루마 Pianist / Composer / Producer Yiruma

한국 뉴에이지 피아니즘의 감성미학을 새롭게 탄생시킨 이루마.
심플한 선율에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실어내는 그의 연주에는 감미로운 멜로디만큼이나 따뜻한 그의 감성이 스며들어 있다.
이루마는 5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11세에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럽 음악 영재의 산실 ‘퍼셀 스쿨’을 졸업. 이후 한국인 최초로 런던대 킹스컬리지에 입학하여 현대음악의 거장 해리슨 버트 위슬에게 사사받았다. 킹스컬리지 재학시절부터 영국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DECCA에서 음반 발매하였으며, 유럽 순회 클래식 연주회는 물론 뮤지컬, 연극, 영화음악 작곡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루마는 2001년 1집「Love Scene」으로 데뷔, 순수한 서정의 미를 수줍은 듯 고백하며 우리 곁을 찾아왔다. 같은 해 12월 2집「First Love」를 발표하여 서서히 그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함과 동시에 드라마 ‘겨울연가’에 그의 ‘When the love falls’가 삽입되면서 굉장한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영화 ‘오아시스’ 이미지 앨범「OASIS &YIRUMA」, 애니메이션 「강아지똥 O.S.T」를 발표, 피아니스트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의 3집「From the yellow room」발표 이후 이루마는 한국 최고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 자리를 확고히 하며 기록적인 앨범 판매량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후 스페셜 앨범 「Nocturnal Lights... They Scatter」 First Love」리패키지 와「Destiny of Love」「YIRUMA Live at HOAM Art Hall」DVD 에 이르기까지 한껏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핫트랙 등 주요 레코드샵 인기 챠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2005년 11월, 이루마는 서정적인 시와 같은 음악들 「POEMUSIC」을 발표했고, 2006년 KBS윤석호 감독의 드라마 <봄의 왈츠>의 메인테마를 연주하여 또 한번의 돌풍을 예감하게 한다. 또한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 속에 피아노의 타악기적 효과를 십분 활용한 프리패어드 (prepared)피아노 기법 등 실험적 시도와 최상의 미니멀리즘이 돋보이는 정규 5집 「h.i.s monologue」등 총11장의 앨범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2006년 7월, 해군에 입대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008년 8월 늠름하게 제대한 이루마는 그 해10월 정규 6집 「P.N.O.N.I」발표하며 그의 서정적 피아노 선율을 고대하는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루마의 높은 인기는 공연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에이지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12개 도시에서 첫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침(2003.6~9)과 동시에 호암아트홀과 영산아트홀에서의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저력을 과시하며 전국에 뉴에이지 열풍을 가져온 이루마는 2004년<2004 드라마 콘서트>, 2005년 <2005 이루마의 겨울 이야기>로 성황리에 전국투어를 마쳤으며, 서울대 병원, 전남대 병원, 인천 길병원 등에서의 <병원콘서트>와 중고등학교에서의 <학교콘서트>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한마디가 필요한 이들에게 음악을 선물하기도 하였다.
2006년 1월에는<루마, 정미소에 가다>라는 제목으로 가진 소극장 장기 공연을 전회 매진시켰으며, 입대 전 전국 투어 콘서트 역시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6장의 정규 앨범을 포함한 총 12장의 앨범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2006년 7월, 해군 입대로 인한 2년간의 공백을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한층 성숙해지고 깊어진 음악세계를 보여준 「2008 이루마 전국투어 콘서트 Ribbonized-어린시절로의 여행」을 통해 20개 도시의 팬들을 찾아가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1월 1일부터  KBS1FM'세상의 모든음악' 의 진행을 맡으며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무대에 한국의 연주음악을 알리다
2002년 1월 프랑스 깐느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음반 박람회 ‘MIDEM’에서 한국인 최초로 초청 공연을 가진 후 유럽, 아시아에서 라이센스 수출 발매하였으며, 이루마는 현재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가장 촉망 받는 아티스트로서 한국 문화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대만, 홍콩, 싱가폴,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8개국에서 앨범이 라이센스 발매되어 있으며 국내는 물론 영국 현지에서도 집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의 이루마의 인기가 높다. 드라마 ‘겨울연가’에 최지우의 테마로 이루마의 곡 ‘I’가 사용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여 일본에서도 이미 5장의 앨범이 발매되었고, 이루마 팬클럽인 ‘루마을 재팬’은 1,000여명이 넘는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루마는 뛰어난 음악성과 준수한 외모, 소박한 성품으로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4년은 일본 내 진출이 두드러진 한 해 였는데, 후지TV의 간판 드라마 '동경만경'에 오리지널 곡으로 참여한 것은 물론, 일본 최대 규모의 음반사 '유니버설 재팬'을 통해 베스트 음반이 10월 출시됨과 동시에 일본 뮤지션들의 동경의 대상인 도쿄 '오차드 홀'과 가와구치의 '릴리아 홀'에서 정식 단독 데뷔 콘서트를 성공시켰다.
2005년에도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친 일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내에서의 이루마의 인지도를 확고히 하여 가장 성공적으로 일본 진출을 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루마의 음악, 그 이상의 가치
드라마 ‘겨울연가’의 최지우 테마곡 작곡,연주로 국내 팬들에게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이루마는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인 국내외 활동을 인정 받아 2002년 한국통신 KT icom G큐브 의 전속 광고모델로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뉴에이지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고 있는 이루마는 국내 연주 음악 장르의 성장과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루마는 현재 스톰프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테너 김관석 리사이틀 
2009년 11월 7일(토) 19: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전석 1만원 
 
8세 초등학생 이상 
 
대전예술기획 1544-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