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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1년 02월 14일(월)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B석 5,000원

공연문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공연소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2011년 디스커버리 시리즈 2.
 
 사랑하는 연인들이 설레는 계절인 2월의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마련한 무대인 이번 무대는 주옥같은 오페라에 등장하는 연인들의 노래를 통해 사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류명우 부지휘자가 전하는 클래식 음악의 친절한 해설과 소프라노 조윤조, 최자영, 김은미와 테너 김지호, 장민제의 환상의 목소리가 함께하는 본 무대는 연인들에게 발렌타인데이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오페라 무대 속 연인들의 노래로 전하는 '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이야기'
 
 푸치니의 <나비부인>과 <토스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서곡> 그리고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까지 주옥 같은 오페라에 등장했던 연인들의 노래를 오페라 갈라 형식으로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 각 무대마다 사랑에 관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작업의 정석', '첫 눈에 반하기'를 부제로 갖는 무대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감정을, '열등감 극복하기', '다시 찾은 나의 사랑'을 부제로 갖는 무대는 사랑하는 동안 겪게 되는 달콤하고도 쌉싸름한 감정을, 그리고 '영원한 사랑에의 맹세'는 찬란하고도 지난했던 사랑의 터널을 지난 뒤 영원한 동행을 기약하는 연인의 아름다운 감정을 전하며,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소개
 -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서곡
  G. Verdi (1813~1901) / La Traviata : Overture
 - 푸치니 / 오페라 「토스카」중 '마리오! 마리오! 마리오!'소프라노 최자영, 테너 장민제
  G. Puccini (1858~1924) / 'Mario! Mario! Mario!' from Opera 「Tosca」
 - 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중 '우린 함께 죽을 수 있소' 소프라노 김은미, 테너 김지호
  R. Wagner (1813~1883) / 'So stürben wir um ungetrennt' from 「Tristan und Isolde」
 - 슈트라우스 / 오페라 「장미의 기사」중 '내가 맹세했던 일'소프라노 조윤조, 최자영, 김은미
  R. Strauss (1864~1949) / 'Hab's mir gelobt' from 「Der Rosenkavalier」
 - 슈트라우스 / 오페라 「장미의 기사」중 '이건 꿈이야'소프라노 조윤조, 김은미
  R. Strauss (1864~1949) / 'Ist ein Traum' from 「Der Rosenkavalier」
 - 발렌타인 프로포즈 이벤트
 - 푸치니 / 오페라 「나비부인」중 '당신 눈 속의 매력'소프라노 조윤조, 테너 장민제
  G. Puccini (1858~1924) / 'Bimba da gli occhi' from Opera 「Madama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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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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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1년 01월 24일(월)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B석 5,000원

공연문의 042-610-2266

프로그램 소개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라단조 작품 30 ]
S. V. Rachmaninov(1873~1943)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 피아노 _ 강충모
Ⅰ. Allegro ma non tanto
Ⅱ. Intermezzo (Adagio)
Ⅲ. Finale (Alla breve)

- Intermission -

[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 마단조 작품 27 ]
S. V. Rachmaninov(1873~1943) / Symphony No.2 in e minor, Op.27
Ⅰ. Largo. Allegro molto
Ⅱ. Allegro molto
Ⅲ. Adagio
Ⅳ. Allegro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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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0년 10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B석 10,000원

소요시간 약 10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공연문의 042-610-2222

프로그램 소개
드보르작
A. Dvŏrák
 (1841~1904)
카니발 서곡, 작품92
Carnival Overture, Op.92
베토벤
L. van Beethoven
 (1770~1827)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61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61
Ⅰ. Allegro ma non troppo
Ⅱ. Larghetto
Ⅲ. Allegro
- Intermission -
쇼스타코비치
D. Shostakovich
(1906-1975)
교향곡 제11번 사단조, 작품103 
Symphony No.11 in g minor, Op.103
Ⅰ. The Palace Square, Adagio '궁전 앞 광장'
Ⅱ. January 9th. Allegro '1월 9일'
Ⅲ. In Memoriam. Adagio '영원의 기억'
Ⅳ. Tocsin. Allegro non troppo '경종'


출연진 소개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매 시즌 80여 회에 달하는 대전시향의 공연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재미와 즐거움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뮤직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전 뿐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지기도 했다.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 도입에 힘쓴 대전시향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년부터 매년 운영ㆍ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명실공이 한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며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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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양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8
 
열대야를 지난 뒤 선선한 바람이 스며드는 9월!
류명우 지휘자와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클래식 가을의 향기
 
 
공연일시 2010년 9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티켓정보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B석 5,000원

공연문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2

프로그램 소개
베르디_ 운명의 힘 서곡
G. Verdi_ La forza del destinon : Overture

프로코피에프_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사단조 작품63
S. Prokofiev_ Violin Concerto No.2 in g minor, op.63
 Allegro moderato
 Andante assai
 Allegro, ben marcato


브람스_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73
J.Brahms_ Symphony No.2 in D Major, op.73
 Allegro non troppo
 Adagio non troppo
 Allegretto grazioso - Presto, ma non assai
 Allegro spi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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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2동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정심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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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 콘서트
 
 
공연일시 2010년 7월 1일(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전석 1천원(1인 4매까지 예매 가능)

문 의 042-610-2222

프로그램 소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천원의 행복 콘서트>
 
2010년 경인년을 맞아 봄, 여름, 가을, 겨울 4번의 콘서트로 진행되는 이번 천원의 행복 콘서트는 3월 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듯이(Cantabille) 시작하여, 7월에는 뜨거운 여름을 열정적으로(Appassionata) 표현하며, 10월에는 가을의 표정을 담아서(Con espressivo), 그리고 12월에는 경건하게(Religioso) 한 해의 마무리를 짓는다.

뜨거운 여름의 첫 날인 7월 1일 공연되는 2010년 두 번째 천원의 행복 콘서트 <Appassionata 열정적으로>는 재일교포 지휘자인 김홍재의 지휘로,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과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 림스키 코르샤코프의 세헤라자데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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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공연일시 2010년 6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B석 5,000원

문 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프로그램 소개
 
지 휘 유리 얀코 / 바이올린 원동은
 
P.I.Tchaikovsky / Francesca da Rimini, Symphonic for orchestra in e minor, Op. 32
 
P.I.Tchaikovsky / Violin Concerto, Op. 35 in D major
Ⅰ. Allegro moderato
Ⅱ. Canzonetta : Andante
Ⅲ. Finale : Allegro vivacissimo
 
P.I.Tchaikovsky / Symphony No.4 in F minor, op. 36
Ⅰ. Andante sostenuto ─ Moderato con anima
Ⅱ. Andantino in modo di canzona
Ⅲ. Scherzo : Pizzicato o stinato - Allegro
Ⅳ. Finale : Allegro con fu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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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의 “위대한 건축가 모차르트"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Great Mozart"
4.16(금 Fri.) 오후 7시 30분 / KAIST 대강당 <E15> Auditorium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장윤성의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모차르트의 음악세계를 그려보는 무대로 KAIST교직원 및 학생, 시민여러분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W. A. Mozart(1756-1791)

Overture to Le Nozze Di Figaro K.492
피가로의 결혼 서곡

Violin Concerto No.4 in D major, K.218_1st Mov. Allegro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 라장조 K.218_1악장 빠르게
Violin_박신영

Symphony No.36 in C Major, K.425 「Linz」_4th Mov. Presto
교향곡 제36번 다장조 작품425 「린츠」_4악장 매우 빠르게

“Der Vogelfänger bin ich ja” from Opera 「Die Zauberflöte」
오페라 「마술피리」중 “나는야 새잡이”
Baritone_유승문

“In uomini, in soldati” from Opera 「Cosi fan tutte」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중 “군대 간 남자의 성실성을 기대하세요
Soprano_이은준

“Duet Papageno and Papagena” from Opera 「Die Zauberflöte」
오페라 「마술피리」중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이중창”
Soprano_이은준, Baritone_유승문

“La ci darem la mano” from Opera 「Don Giovanni」
오페라 「돈 조반니」중 “그대의 손을 주오”
Soprano_이은준, Baritone_유승문

Flute Concerto No.2 in D Major K.314 1st Mov. Allegro aperto
플루트 협주곡 제2번 라장조 K.314_1악장 빠르게
Flute_윤수빈

Symphony No.41 in C Major 「Jupiter」_4th Mov. Molto allegro
교향곡 제41번 다장조 K.551 「주피터」_4악장 매우 빠르게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o 8세 미만의(미취학) 어린이는 동반하여 입장 하실 수 없습니다.
  공연 시작 후에는 객석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공연 10분전에는 반드시 지정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  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문화행사 담당자 042-350-2904  mihee@kaist.ac.kr

■ 좌석권 배부: 당일 공연 1시간 전부터 강당 안내데스크 1인 2매 선착순 좌석권 배부

※ 위 행사 일정은 주관단체나 출연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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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목요문화산책

대전시립교향악단 - 쏠로판타지 크리스마스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

전석 초대

문의 : 042 - 610 - 2263


2009 대전국제음악제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9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멘델스존의 '엘리야'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19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공연주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KBS대전방송총국, 대전MBC, TJB

문의: 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66



멘델스존 탄생 200주기를 맞이하여 세계3대 오라토리오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그의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연주함으로써 그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한다.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헨델의 ‘메시야’,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오라토리오 가운데 하나로 합창인원만 100명을 웃도는 대규모 오라토리오이다.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 왕 아함과 페티키아 여왕 이제벨의 동맹 시대에 널리 숭상된 이교신 바알을 물리치고 여호와의 대사업을 이룩한 선지자 엘리야의 승천 이야기가 주를 이룬 ‘엘리야’는 푸가를 이용한 충실한 구성미, 로맨틱한 선율, 극적 박력을 골고루 느끼게 해준다. 서곡을 포함해 전체 44곡으로 공연시간만 2시간 15분정도 소요된다. 멘델스존이 죽기 2년 전인 1845년 완성돼 이듬해 초연된 곡으로 멘델스존의 모든 역량이 집대성된 작품이다.

■ 출연진 소개

- 지    휘 : Markus Baisch

- 솔리스트 : 소프라노(조윤조), 메조소프라노(김선정), 테너(최상호), 바리톤(정록기)

- 대전시립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휘자 / 마르쿠스 바이쉬/Markus Baisch

현재 마르쿠스 바이쉬/Markus Baisch 지휘자는 터키의 가장 성공적이며 유명한 지휘자 중 한 명으로, 전 유럽에 잘 알려져 있는 지휘자입니다.

그의 프로필은

1969년 5월 30일: 슈투트가르트(독일)에서 출생

1976년 최초 피아노 레슨, 후에 교회 오르간 및 성악 과정 수업

1988년 A-레벨, 그 후 프라이부르크 음대/Freiburger Musik hochschule 진학 : 지휘(H. M. Beuerle, P. Ringborg 교수), 피아노 (James Avery교수) 및 성악(W. Toll 교수) 을 공부함

1994년 콜레지움 인스트루멘탈 프라이부르크/Collegium Instrumentale Freiburg 및 3개 합창단의 지휘자

1996년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및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오케스트라-지휘를 Peter Gűlke교수에게 사사 받음 오페라학교의 코레페티토어(Repetitor)

2000년 -2003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 Oper Frankfurt: 합창지휘자 보조(assistant) 다양한 어린이 및 청소년 콘서트의 지휘자, 예를 들어 "프랑크푸르트 박물관오케스트라/Frankfurter Museumsorchester"와 함께한 브리튼(Britten)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The Young Personűs Guide to the Orchestra 공연 "프랑크푸르트 음대/Frankfurter Musikhochschule" 지휘 수업 선생

2003년- 2006년 남 튀링 국립 극장 마인잉엔/Sűdthűringisches Staatstheater

Meiningen 합창 지휘자 및 지휘자, 2005년에는 또한 "2번째 악장

(Kapellmeister)"이 됨 오페라 공연 그렌츠팰레/Grenzfälle(스키아리노/Sciarrino의 작품 Infinito Nero 및 쉬츠/Schätz의 작품 작은 영적인 콘체르토/Kleine geistliche Konzerte을 각색), 하이든/Haydn의 천지창조/ he Creation (오페라버전) 그리고 퍼셀/Purcell의 요정 여왕/The Fairy Queen의 지휘자, 또한, 이집트에서 공연한 헨델/Händel의 오라토리오 이스라엘/Israel과 같은 수많은 콘서트를 지휘하고 수많은 갈라 콘서트를 지휘함

2006년 2009년 터키 국립 오페라 이스탄불/Turkish State Opera Istanbul :

악장 및 지휘자 마농레스코/Manon Lescaut (푸치니), 맥베드 Macbeth(베르디), 요술피리/ Zauberflöte (모차르트) 그리고 오델로/ Otello (베르디) 전 공연 지휘, 또한 엘렉트라 /elektra (스트라우스)와 카르멘/ Carmen(비제)을 지휘함. 앙카라, 이즈미르/Izmir, 파리, 이탈리아, 중국, 몰도바/Moldavia 그리고 가나에서 콘서트 초청 공연

2009년 국립 오페라와 국립 발레 삼손/State Opera and -Balet Samsun : 총 지휘자/ General Music Direktor; 후궁으로부터의 탈출/Die Entfűhrung aus dem Serail (모차르트), 지젤/Giselle (아당/Adams; 발레), 카르멘/Carmen (비제/Bizet), 등등과 같은 수많은 콘서트와 공연의 수석 음악 지휘자/musical head

                

■ 소프라노 / 조윤조

서울예고와 서울대음대졸업하고 베를린국립음대석사과정을 수석으로 졸업, 라이프치히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까지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그 이후 무지카사크라, 슈트라우스, 라인스베르크 국제콩쿨에서수상, 라이프치히 바흐음악페스티벌 천지창조 공연, 레퀴엠, 메시아, 요한수난곡, 감람산의 그리스도, 스타바트마테르 등 공연하였으며, 에센,뮌스터,프라이부르크,슈베린,비스바덴 등 독일오페라극장 주역가수(라보엠, 후궁유괴, 오르페우스, 돈죠반니, 영매 등) 대한민국국제음악제, 유러피안 갈라콘서트, 서울시 오페라단 공연을 해왔다
그는 현재 서울예고, 성신여대, 경희대 출강 하고 있다.

■ 메조소프라노 / 김선정


독일 함부르크음대에서 리트,오라토리오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

브람스 재단과 오스카 리터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후원,동대학 오페라 스튜디오 졸업.

체코 프라하,독일 브레멘,카셀 ,플랜스부르크,함부르크, 미국 플로리다 극장 등지

에서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공연을 하였고, 국내에는 2000년 예술의 전당과 베를린오퍼

공동 기획인 ''심청''이후 ''보체크''''예브게니 오녜긴''''오텔로''''리골렛또''''카르멘''''마술피리''''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살로메외 다수의 오라토리오연주, 독창회,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그는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출강중이다

■ 테 너 / 최상호

연세대학교와 독일 칼스루에 음대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오더 국립오페라단, 카쎌 국립오페라단, 라이프찌히 오페라단의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였다. 다양한 국제페스티발 독창자로 이스라엘, 남미, 러시아 등에서 연주를 한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대전오페라단, 성남시립오페라단에서 공연을 하였다. 아울러, 베르디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하이든 ‘천지창조’, ‘사계’, 멘델스존 ‘엘리야’, 파울 그리고 드보르작 ‘스타밧 마테르’, ‘레퀴엠’, 헨델 ‘메시아’ 등을 헬무트 릴링, 베르니우스 등과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연주하였다.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바리톤 / 정록기

한양대학교와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대학원 졸업하고 뮌헨, 슈투트가르트 등 다수 국제콩쿨 수상. 베를린 아들러 메니지먼트 소속 베를린 필하모니, 뮌헨 가슈타익,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런던 위그모어홀, 에딘버러 페스티발, 파리 루브르 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쮜리히 톤할레, 밀라노 아우디토리움, 토론토 마세이홀, 도쿄 아사히홀 등 유명연주홀에서 쿠프만, 프뤼베크, 체카토, 슈라이어, 스즈키 등의 거장 지휘자와 게이지, 횔, 드레이크 등의 저명 피아니스트들을 파트너로 콘서트 및 독창회 전문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2007년 7월부터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상을 뛰어넘어 세계의 브랜드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자 창단 이래 처음 외국인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영입한 대전시립교향악단!

스페인의 호벤 국립 오케스트라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으로 그리고 프랑스의 피카르디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스페인 발레아스 오케스트라 심포니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교한 지휘 능력의 소유자 에드몬 콜로메르 지휘자를 영입함으로써 90명의 단원과 함께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 대전시립합창단

시민의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으로

문화도시의 자긍심을 심어온 대전시립합창단!

천상의 화음으로 

나-남의 구분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 세상,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전시립합창단은  오늘도 노력을 더하고 있다.

세계정상의 하모니로 사랑과 감동을 노래하다.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됐다. 창단이후  대전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절정의 화음을 선보이며 21세기 합창의 모범을 제시해왔다. 특히 지금까지 90회에 이르는 정기공연을 통해 한국 합창음악의 지평을 넓히는 특화된 레퍼토리와  정교한 하모니로 관객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또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공연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으로 우뚝섰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뒤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외국인 합창지휘자라는 파격을 선보이며 세계를 활동무대로 삼겠다는 의지를 세웠다.  2008년에는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를 원전연주로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고  한국 합창사에 한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비상을 꿈꾼다. 올해 첫 정기공연으로 듣는이들에게 영혼의 안식을 선물한 바흐 <요한 수난곡>에 이어 칼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 헨델의<메시아> 등 합창 애호가들에게 꿈의 레퍼토리로 여겨지는 곡들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합창단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 천안시립합창단

음악언어의 한국적 해석과 창조적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내 합창계의 리더를 자부하는 천안시립합창단은 전단원이 전문성악가로 구성되어 활동하는 합창음악 전문단체이다.
희망이 넘치는 미래도시 “월드 베스트 천안”의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 할 선도적 예술단체로 1990년 창단된 천안시립합창단은 전단원이 전문성악인으로 구성되어 활동하는 예술단체입니다. 국내 합창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천안시민의 문화예술 충족과 발전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바로크시대의 음악에서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폭 넓은 해석으로 합창음악의 다양성을 추구하여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천안시립합창단은 창단 이후 50회의 정기연주회, 400여회에 걸친 기획ㆍ특별연주회를 통하여 천안시민의 정서 함양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중ㆍ고교 순회연주로 인한 예술인성 교육과 문화의 소외지역ㆍ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함으로서 천안시민의 사랑받는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필리핀, 러시아 등 외국 연주단체와의 음악 교류로 천안을 “월드 베스트 천안”이란 슬로건에 발맞춰 『국제적인 문화예술의 도시 천안』으로 알리는 문화적 홍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립합창단은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음색의 조화를 새로이 창조하여 국내 정상급 합창단의 중심에 있음은 물론 세계화속의 예술문화 단체로서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순수 클래식에서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 넓은 연주를 통해 21세기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을 인지(認知)하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연구하며 성장하는 합창단으로 발전하여 나가겠습니다. 천안 문화예술의 창조에 앞장서는 시립예술단으로서 전진(前進)하겠습니다


2009 대전국제음악제

세계를 향한 힘찬 비상, 대전국제음악제!

2003년 10월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한 이래 계속되었던 ‘그랜드 페스티벌’ (Grand Festival)이 개관 6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더 큰 세계로 향한 발돋움으로 2009년부터 ‘대전국제음악제’로 변신하여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뛰어난 연주자 및 연주단체를 초청, 일주일 간의 짧은 기간동안 클래식 음악의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번 ‘2009 대전국제음악제’에서는 10월 29일(목) 합창계의 거장인 헬무트 릴링과 슈투트가르트 바흐 콜레기움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아테네움 콰르텟 초청공연, 2004년 대전을 강타한 피아니스트 파트릭 오번과 함께하는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 오스트리아 브람스 국제 콩쿠르의 창시자인 요하네스 크롭피치 피아노 리사이틀, 2009 대전공연예술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전풍경과 아우르는 현대가곡 7人 7色’ 등을 소개하며 11월 3일(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멘델스존의 ‘엘리야’로 막을 내립니다.
메카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전국제음악제를 세계의 음악인들이 서고 싶어하는 꿈의 무대, 축제의 장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계를 향해 내딛는 그 첫 걸음! 2009 대전국제음악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첼로의 거장 츠요시 츠츠미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8
"9월愛 특별한 조우(遭遇)"

2009년 9월 24일(목) 19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시립교향악단 공동주최

문의 042 - 610 - 2222


□ 프로그램

거장의 손에 의해 표출되는 첼로 협주곡의 가장 대표적 명곡과
4관 편성의 그랜드 오케스트라가 표출하는 장엄함과 낭만적 프로그램의 조화!

○ 구스타프 홀스트/ 행성들
Gustav, Holst(1874-1934) / The Planets

Ⅰ. Mars, the Bringer of War. Allegro (화성, 전쟁의 신)
Ⅳ.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Allegro giocoso (목성, 쾌락의 신)

○ 에두아르드 랄로/ 첼로 협주곡 D단조
Victoire Antoine Edouard Lalo(1823~1892) / Cello Concerto in d minor

○ 시벨리우스 /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43
Jean Sibelius(1865 - 1957) / Symphony No.2 in D major op.43

□ 프로필

세계적인 첼로의 거장 츠요시 츠츠미! 새롭게 출발하는 장윤성과 대전시립교향악단!
이들의 조화된 연주를 지켜보는 자체만으로 온 몸에 위압감과 전율을 느끼게 해 준다!

지휘 : 장윤성

수차례 국제 지휘자 콩쿨에서 검증된 탁월한 지휘력과 음악성으로
제6대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에 취임하는 젊은 거장 장윤성!

아시아와 유럽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 장윤성은 1993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회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하면서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매 시즌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러시아 키로프 오페라단의 초청으로 1년간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 밑에서 수학한 뒤 1995년 가진 키로프 오케스트라의 첫 번째 한국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1995년 폴란드의 크라코프에서 개최된 모자이코 현대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된 지휘자 장윤성은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한국 정부의 위촉으로 작곡된 펜데레츠키의 제 5번 교향곡 ‘코리아’를 크라코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럽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1997년에는 제11회 동경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는 1위 없는 2위에 입상해 심사위원과 청중들로부터 최고의 지휘자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군포 프라임필 수석객원지휘자, 울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지휘자 장윤성은 2008년부터 오사카 음악대학 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2009년 8월을 시작으로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전시립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첼로 _ 츠요시 츠츠미 / Tsuyoshi Tsutsumi _ Cello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음색, 다이내믹하고 정확한 연주력으로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츠요시 츠츠미!

도쿄 태생인 첼리스트 츠요시 츠츠미는 이른 나이에 히데오 사이토를 사사, 12세의 어린 나이에 도쿄 필하모닉과 생상스의 협주곡을 협연하며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후, 마이니치 음악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수상과 일본의 주요 우수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가진 바 있는 그는, 파리의 오에르테에프,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 네덜란드 챔버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체코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그리고 그 외 수많은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및 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는데, 유엔에서 세이지 오자와와 토호 가쿠엔 오케스트라와, 에버리 피셔 홀에서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것이 대표적이다. 1988년 가을 인디애나 주립대학의 교수로 초대받기 전 까지 일리노이주 주립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한 그는 일본의 재능 교육 협회, 캐나다의 오르포드 아트 센터, 프랑스의 리옹 콘서바토리 등에서 주최한 마스터 클래스에 초대되기도 하였다.
아울러 뮌헨 공영방송국, 오사카의 오사카 인터내셔널 등에서 주최한 국제 음악 대회의 심사 위원으로 초대받기도 하였다. 일본 음악에의 기여를 인정받아 산토리 상을, 황제로 부터 전국 아카데미 예술상을 수여받은 그는 1997년에 일본 첼로 협회장을, 2000년에 키리시마 국제 음악 페스티벌 음악감독과 산토리 음악 재단장 역임을 거쳐 2004년에 토호 가쿠엔 음악 학교장으로, 2007년 가을 부터는 산토리 홀 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다양하고 신선한 기획, 치밀한 앙상블로 한국 정상의 연주단체로 급속히 성장하였다.
대전시향의 연주회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재미나고 즐거운 기획과 해설이 있는 가족음악회 개념의 디스커버리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 병원, 양로원 등을 방문해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실내악을 위한 챔버 뮤직 시리즈 등으로 구성되며 일 년에 총 80여 회의 연주회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정기적인 서울 연주회와 전국 순회 초청 연주회 등을 통하여 대전시향의 위상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으며, 2005년에는 한국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이미 1,000여명의 시즌회원을 확보하며 매 연주마다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향은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년 운영·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칠 줄 모르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열정은 2007년 교향악축제에 참가하여 최고의 연주단체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써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상을 뛰어넘어 세계의 브랜드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