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展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2011. 04. 15 ~ 04. 21, 롯데갤러리
미술, 디자인 :
2011/04/09 20:04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_ 53.0×45.5cm _ 혼합재료 _ 2011
전시기간 2011년 04월 15일(금) ~ 2011년 04월 21일(목)
관람시간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전시장소 롯데갤러리(롯데백화점 8F)
전시작가 김효정
전시문의 042-601-2827~8
전시소개
그의 작품은 오브제를 통한 마티에르(입체감)의 표현으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욕망적인 행위를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으며, 캔버스 안에서 보이는 일탈의 대표적인 의인화는 날개를 펴서 나는 새의 형상과 내면세계로 그의 작품에 주된 주제가 되곤 합니다. 또한, 화면에서의 두께감과 깊이감으로 숨은 그림 찾기처럼 그림 속의 그림으로 화면을 재구성하여 신비로움을 더 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작품은 여러 가지 혼합재료를 사용하여 의도적 화면을 주려고 노력했으며, 다양한 작품크기로, 25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작품은 여러 가지 혼합재료를 사용하여 의도적 화면을 주려고 노력했으며, 다양한 작품크기로, 25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From Filling to Voiding
멍하니 바라만 본다.
캔버스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들…
욕심껏 붙인 오브제를 떼어내고 붙이기를 몇 번인가…
어느 땐 희열로 베어내고 어느 땐 번민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문득 숨겨둔 날개의 돋음이 나의 옆구리를 가렵게 한다.
깊이감이 생긴 공간 안에서는
늘 숨은 그림처럼 나만의 새가 나를 보고 있다.
새장 밖으로 일탈을 꿈꾸며…
(작가노트 중에서)
멍하니 바라만 본다.
캔버스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들…
욕심껏 붙인 오브제를 떼어내고 붙이기를 몇 번인가…
어느 땐 희열로 베어내고 어느 땐 번민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문득 숨겨둔 날개의 돋음이 나의 옆구리를 가렵게 한다.
깊이감이 생긴 공간 안에서는
늘 숨은 그림처럼 나만의 새가 나를 보고 있다.
새장 밖으로 일탈을 꿈꾸며…
(작가노트 중에서)
대표작품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_ 91.0×72.7cm _ 혼합재료 _ 2011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_ 41.0×31.8cm _ 혼합재료 _ 2011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_ 24.0×19.0cm _ 혼합재료 _ 2011
Birds in the Deep of my Heart _ 24.0×19.0cm _ 혼합재료 _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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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 롯데백화점 대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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