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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실내악단 '모리'
 
제 7회 정기연주회 '香'
 
 
공연일시 2010년 10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

티켓정보 전석 초대

공연문의 042-821-8080

공연소개
 2002년 창단공연 이후 대전의 대표적인 국악실내악단으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모리]의 제 7회 정기연주회. 매년의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이는 창작ㆍ초연곡으로서 올해는 임교민 작곡의 <'함께함'에서 나온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꾼 지유진의 힘있고 절절한 울림으로 <제비노정기>, <사모곡> 등의 국악가요와 이준호의 <축제>, 양방언의 <제주의 왕자> 등 흥겹고 친숙한 가락으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들의 연주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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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2동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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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간 2010년 10월 16일(토) ~ 2010년 10월 17일(일)

공연시간 오후 4시 / 오후 7시

공연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티켓정보 R석 55,000원 / S석 44,000원
    ※ 20인이상 단체 30% 할인 (1544-1555 예매시)
    ※ 초ㆍ중ㆍ고 학생 30% 할인 (당일 학생증 필지참)
    ※ 장애인 (동반 3인까지) 50% 할인 (당일 복지카드 필지참)

소요시간 약 90분

공연문의 02-334-6396

시놉시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첫눈에 비보이에게 마음을 빼앗긴 발레리나가 사랑을 이루기 위해 비걸이 된 사랑이야기다.

 어느 날, 발레리나 소연의 연습실 옆 거리에 힙합광장이 조성된다. 힙합광장이 조성된 후, 발레리나들은 광장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로 연습에 방해받는 일이 잦아졌다. 소연과 선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방해꾼들을 몰아내기 위해 힙합광장으로 달려 나간다.
 선희는 합합광장의 춤꾼들에게 무리하게 시비를 걸고, 힙합광장이 춤꾼들 역시 순순히 물러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자존심을 건 발레리나와 거리의 춤꾼들 간에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춤대결이 펼쳐지고, 좀처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팽팽한 대결은 놀랍고, 현란한 동작으로 춤추는 비보이들의 등장으로 끝이 난다.

 한편, 처음부터 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석윤은 멋진 브레이크 댄스로 모든 이들을 감동케 하고, 소연은 셀레는 마음으로 석윤에게 다가가지만 이를 못 마땅히 여긴 힙합광장의 춤꾼들은 위협적으로 소연에게 몰려든다.
 석윤은 궁지에 몰린 소연을 옹호하고, 소연은 예기치 못한 석윤의 태도에 감격한다. 석윤은 꼼짝도 못하고 얼어붙은 소연을 이끌고 비보이 춤을 선보이며 가르쳐준다. 그러나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성난 광장의 춤꾼들이 거칠게 소연을 몰아낸다.

 그 후, 발레연습에 집중할 수 없는 소연. 잠시였지만 석윤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석윤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 소연은 힙합광장에 찾아가지만 거리의 춤꾼들은 자신들을 무시하던 발레리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발레리나 신분으로는 그들과 어울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소연은 사랑을 이루기 위해 프리마돈나의 꿈을 접고 외로이 비보이 춤을 연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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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0년 7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티켓정보 일반 20,000원 / 초ㆍ중ㆍ고 10,000원
 ※ 선착순 입장(4인 이상 구매시 30% 할인)

문 의 그룹이리스 010-6302-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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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0년 7월 17일(토) 오후 6시

공연장소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

티켓요금 55,000원

문 의 02-54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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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싱글즈>

공연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공연기간     2009년 7월 3일(금) – 2009년 7월 5일(일)

공연시간     평일 8시 / 토 4시, 7시30분 / 일 3시, 7시 

티켓가격   VIP석(싱글석) 60,000원 /VIP 55,000원 /R석 44,000원 /S석 33,000원

공연문의     1566-0723

홈페이지     WWW.clublounge.co.kr

주    최     클럽라운지 / TJB대전방송

기획제작     ㈜악어컴퍼니, CJ엔터테인먼트㈜
 

 - 행복한 미소로 스물아홉의 생일을 맞은 나난.
그러나 직장에서의 좌천과 오랜 연인의 이별선고가 기다리는 인생최악의 생일!
잘 나가는 워킹우먼 자유연애주의자 동미와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순진남 정준은 나난의 오랜 친구들.
세 친구는 서로의 고민을 위로하며 가볍고도 무거운, 29살의 벽을 넘어간다.
새 직장에 적응해가는 나난 앞에 나타난 능청맞은 매력남 수헌,
그리고 순수한 룸메이트 동미와 정준은 예기치 못한 하룻밤이라는 대형사고를 터트리고...
싱글즈, 그들은 세상을 향해 당당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공  연  명 :  바바라 카르로티 Barbara Carlotti 내한공연

공연일시  :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19시 30분

공연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공연문의  :  대전프랑스문화원 532-5254

입  장  료 :  R석 5만, S석 4만, A석 3만, B석 2만원

<바바라 카르로티 Barbara Carlotti>

프로필

1974/ 7/ 2
-Clamart에서 출생, Corse의 Poggio di Venaco 마을에서 자람. 
1984 
10살의 나이에 프렌치 일렉트로팝의 아이콘 Etienne Daho의 « La notte, la notte » 앨범에 심취
1988/93 
프랑스 시인 Charles Baudelaire,Bob Dylan에 친숙함을 느끼게 되며, Rachmaninov,Nina Simone의 피아노 협주곡에 영향을 받음. 
1993 
« 나는 가수가 되고 싶다 » (10월23일 그녀의 일기) – 첫 재즈보컬 수업을 시작.
1998 
Compagnie des Prairies와 첫 공연
Eva Saurova와 함께 Issy les Moulineaux 음악예술학교에서  공부 
2002
Emmanuel Bourdieux의 장편영화 « Le Vert Paradis » OST에  Grégoire Hetzel과 함께 4곡 참여 
Serge Bozon,Axelle Ropert의 단편영화 « MOD’S »에서, Julie Desprairies가 고안한 안무를 가지고 댄서로 출현. 
2003/2004
Jean-Pierre Petit와 M.Untel과의 첫 콘서트 
프랑스의 유명한 편곡자이자 프로듀서인 Bertrand Burgalat를 만남
그녀의 노래 중 2곡을 편곡 담당.  
그녀의 첫 이피 음반 « Chansons »을 직접 프로듀싱 
2005
프랑스 국제 라디오 네트워크 France Bleue에서 주최한 « Trophée de la chanson française »에서 2위 수상 
2006
EMI Music Publishing과 출판 계약 
첫 앨범 « Les Lys Brisés »로 Académie Charles Cros에서 수상 

수상경력 

-  Barbara Carlotti의 « Idéal » 앨범은 2008 Prix Constantin (*프랑스 뮤직 어워드)에서 
리베라시옹지 및 뗄레라마 와 시스템 디스크 방송이 선정한 최고의 음반으로 선정됐다.    
-2008 Constantin (프랑스뮤직어워드)에서 10대 뮤지션에 선정 
-2006 Académie Charles Cros에서 첫 앨범 « Les Lys Brisés »으로 수상
- 2005 프랑스 국제 라디오 네트워크 France Bleue에서 주최한 « Trophée de la chanson française »에서 2위 수상 

언론평 

-바바라 카르로티는 기존의 흐름에서 벗어나, 홀로, 그리고 고고하게 존재한다. 덧없는 유행의 흐름에 연계하기보다는, 우리는 그녀를 구식 제임스 본드 영화의 자막에 등장하는 운명적이고 신비로운 여가수의 모습으로 상상한다.  – 텔레라마 –
-바바라 카르로티는 지금까지 « 에티엔 다호 »나 그룹 « 인노상/순결한 사람들 » 같은 가수들에 의해 표현된 다양한 색채의 환상들을 아우른다. 자유로워진 프랑스 팝의 환상 말이다.    – 피가로 메거진 –
-바바라 카르로티는 어느 누구와도 닮지 않았다. 이 점이 이렇게 간결하며 아름다운 노래들을 만들게 한다. 그녀에게는 여전히 전통의 맥이 흐르지만, 노래의 편곡과 구성에는 대담함이 가득하다. 이 두 번째 앨범은 수작이다.  – VSD – 
-매혹적인 멜로디, 깜찍한 가사, 발랄한 편곡으로, 바바라 카르로티는 영원한 프랑스 샹송의 후계자이다.  – 비바(BIBA) –
-겡스부르적이고 우아한 바바라 카르로티는, 단조롭지 않은 우울과 빛나는 구성, 그리고 관능적인 편곡으로 우리를 매혹한다. 그녀는 언어를 감정의 다양한 뉘앙스들로 우아하게 세공하는 프랑스 샹송계의 아름다운 가수이다.  – 우리에게 파리를(A NOUS PARIS) – 
-감성적인 노래, 강렬한 세계관, 비단결 같은 목소리 – LES OCKUPTIBLES- 





공연명 : 즐거운 인생

공연시간 : 2009년 4월 4일(토) 오후 4시, 8시 / 4월 5일(일) 오후 3시, 7시

 
공연장소 : 충남대 정심화홀
주최: KBS 대전방송총국

주관: (주)공간 ENT

기획: (주)엠뮤지컬컴퍼니

문의: 1588-2532 www.ggconcert.net




제목 : 드로잉쇼

기간 : 2009.5 월 28일 (목) ~ 5월 31일 (일)

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 백마홀

시간 : 평일 8시 / 토  4시 , 7시30분 / 일  3시 , 6시

가격 : VIP석 35,000원 / R석 30,000원  / 어린이 할인(13세이하)  전석 25,000원

주최 : TJB대전방송

주관 : 클럽라운지


<드로잉쇼> 란?

미술과 무대의 환상적인 만남!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무한도전!

드로잉쇼는 세계 최초로 미술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과감하게 끌어들여

미술 공연이라는 새로운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젖힌 작품입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라이브 드로잉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퍼포먼스로 만들어지는 10여개의

작품들은
새롭고 다양한 감성으로 관객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그리는 과정이 쇼?!

미술의 벽을 허물다

 '왜 전시장에 걸린 그림만 봐야 하는걸까?' 라는 의문과

'어린시절 즐겁게 그림을 그리던 체험이 미술의 본질'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드로잉쇼는

삶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듯 완성된 그림이 아닌,

그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그 즐거움을 나누는 공연입니다.

마술같은 미술!

드로잉쇼는 믿기 어려운 초고속 드로잉, 그림의 순간 변신 등

매 장면마다 예상을 뒤엎는 마술같은 미술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세계 최초의 드로잉 퍼포먼스 공연>

 그림으로 공연을 말하다.

<드로잉쇼>는 국내 최초의 미술 공연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다.
우리가 전시 외에 접했던 미술관련 행사들은 체험전이나 또는 샌드 드로잉(Sand Drawing)과 같은 10분,15분의 단발적인 이벤트성 퍼포먼스가 전부였다.
<드로잉쇼>는 연극에 미술을, 또는 뮤지컬에 미술을 접목 시켜 미술이 일부분이 되는 공연이 아니라 공연이 진행되는 90분 전체가 미술인 공연이다.
그 90분동안 무대 중앙 뿐만 아니라 무대 전체를 화폭 삼아 총10여개의 미술작품들이 매회, 매씬 탄생되는데, 그날의 공연장 분위기에 따라 작품의 결과도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
단, 한 개도 똑 같은 그림은 있을 수 없다.
<드로잉쇼>의 그림은 관객이 함께 그려가기 때문이다.

 마술이 아니다. 미술이다.

<드로잉쇼>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드로잉쇼>는 선에 의해 어떤 이미지를 그려내는(드로잉) 장면들이 많다. 그러나 <드로잉쇼>에 사용되는 미술기법에 선 그리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이 되는 드로잉 기법뿐만 아니라 조소, 스템핑, 프로타쥬, 마블링에서부터 직접 개발한 신개념 미술기법까지 다양한 형태의 신기한 미술 테크닉이 총 동원된다. .
관객들은 공연을 관람하던 중 “혹시 저거 마술 아니야?”라는 의문을 자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의문에 대한 대답은 NO!

“마술이 아닌, 100% 미술이다.”

 난타, 점프를 잇는 또 하나의 넌버벌 퍼포먼스의 탄생

<드로잉쇼>는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이다.
즉 표정,연기,동작으로만 구성된 비언어극인 것이다. 그러나 여느 넌버벌 퍼포먼스들과 다른 점은 여기에 그림이 더해진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미술의 역사가 없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미술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문화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미술만큼 역사가 오래되고,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만국 공통어가 또 어디 있겠는가?
<드로잉쇼>는 한국이란 도화지 안에서 전세계를 그리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비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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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대에 서는 포크 음악의 거장,

송창식 최백호 유익종.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그러나 좀처럼 한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우리나라 포크 음악의 거장 송창식, 최백호, 유익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68년 데뷔 후 ‘하얀 손수건’ ‘고래사냥’ ‘피리부는 사나이’ ‘우리는’ 을 히트시키며 특유의 발음과 열창으로 객석을 감동으로 이끌 송창식과 ‘사랑의 눈동자’ ‘사랑’ ‘그저 바라 볼수만 있어도’등 특유의 베이스 음색이 감성을 자극하는 유익종, ‘영일만 친구’ ‘ 내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감성적인 보컬과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랑받아 온 최백호가 지나간 세월을 반추하고 폭 넓은 대중 음악의 장을 제공하는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


사랑, 여유, 우정

그리고 추억과 낭만.


억압의 시대, 둔탁한 손가락으로 튕기는 인간적인 기타 선율과 가슴으로 노래하는 뜨거운 보컬의 낭만으로 되살아나는 그 시절의 추억.

이젠 중년의 아저씨가 된 그들의 공연을 통해 청바지에 통기타를 치던 그 시절로 돌아가 30년의 노래 인생이 스며든 감동의 무대를 만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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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정 보 >
일시: 2008년 10월 3일(금), 4일(토) 오후 7시
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가격: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